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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만약.....

by 라미너스머니 2023.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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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랬다면

프랑켄슈타인은 메리 셸리가 1818년에 출판한 고딕 소설로, 과학의 발전과 인간의 탐구 정신, 그리고 인간의 역할에 대한 철학적 물음을 다룹니다.

주요 줄거리:

  1. 스위스의 과학자인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죽은 생물을 다시 살리는 방법에 관심을 가지며,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 비밀을 발견합니다.
  2. 빅터는 이 비밀을 이용해 죽은 인간의 신체 조각들로부터 인간의 모습을 가진 '괴물'을 창조합니다. 그러나 괴물의 출현에 빅터는 공포에 떨며 도망칩니다.
  3. 버림받은 괴물은 혼자 세상을 배우며 성장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의 외모 때문에 겁을 먹고 도망칩니다. 이로 인해 괴물은 인간들을 증오하게 됩니다.
  4. 괴물은 빅터에게 복수를 결심하고, 그의 가족과 친구들을 하나씩 죽여갑니다. 이에 빅터는 괴물을 추격하며 복수를 갈망합니다.
  5. 괴물은 빅터에게 자신과 같은 이성을 가진 동료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합니다. 빅터는 이 요구에 동의하나, 동료 창조 과정에서 괴물의 폭력성을 우려해 중단하게 됩니다.
  6. 괴물은 빅터의 결혼식 밤에 그의 아내를 죽이고, 이를 계기로 빅터는 북극 얼음 위에서 괴물을 추격하게 됩니다.
  7. 결국 빅터는 추격 과정에서 체력이 고갈되어 죽게 되고, 괴물은 슬픔에 잠겨 빈사를 택하며 세상과 인간들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프랑켄슈타인은 과학의 한계와 인간의 책임, 그리고 인간의 욕망에 대한 경고를 담은 작품으로 여전히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메리 셸리는 인간이 창조한 생명체에 대한 책임과 과학의 발전에 따른 윤리적 고찰을 자극합니다. 또한, 사람들이 겉모습에 의해 판단하는 편견과 괴물이 겪는 외로움, 그리고 인간의 본질에 대한 물음도 던집니다.

프랑켄슈타인은 그 이후 수많은 영화, 드라마, 연극 등으로 재해석되어 왔으며, 그 영향력은 고딕 문학뿐 아니라 팝컬쳐와 과학 픽션 장르까지 뻗치며 여러 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처럼 프랑켄슈타인은 인간의 탐구 정신과 과학의 발전, 그로 인한 책임과 윤리 문제 등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오늘날까지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고 있는 명작입니다.

 

만약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약속대로 괴물의 신부를 만들어 주었다면,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많은 사람들이 프랑켄슈타인을 괴물로 알고 있으나 프랑켄슈타인은 박사 즉 창조자이고 피조물인 괴물은 이름이 없습니다.

그냥 괴물.

  1. 괴물과 그의 신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할 수 있는 동료를 얻게 되어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괴물은 인간들을 증오하는 감정이 줄어들고, 더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될지도 모릅니다.
  2. 그러나, 괴물의 신부 또한 겉모습과 인간들과 다른 본성으로 인해 사회에서 차별과 배척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두 괴물은 인간들과의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고, 여전히 인간과 괴물 사이의 간극이 존재할 것입니다.
  3. 또한 빅터는 괴물의 신부를 창조함으로써 더 많은 책임을 떠안게 되며, 그에 따른 부담감과 고민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빅터는 괴물과 그의 신부가 인간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끊임없는 고뇌와 갈등에 시달릴 것입니다.
  4. 빅터가 괴물의 신부를 만들어 주었다 하더라도, 그들이 완전히 인간들과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을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인간들의 편견과 두려움, 그리고 두 괴물 간의 갈등 등 여러 변수들이 이들의 삶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가정은 소설의 진행 방향을 완전히 바꾸게 되며, 다양한 가능성과 새로운 이야기를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은 작품의 원래 주제와 목적에서 벗어날 수 있으므로, 결론적으로는 추측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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